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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S-3블록 이익공유형 본청약 분양가·자격·일정

2026년 7월 접수 시작, 1,282세대 중형·대형 공급 — 계약금부터 잔금까지 타입별 실제 필요 현금 정리

고양창릉 S-3블록 이익공유형 본청약 분양가·자격·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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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 분양가 3.9억~7.1억원
  • 7월 20일~29일 청약 접수
  • 총 1,282세대 공급 규모

먼저 볼 것

고양창릉 S-3블록 이익공유형 본청약이 분양가 3.9억~7.1억 원으로 2026년 7월 20일 시작됩니다.

  • 분양가 3.9억~7.1억원
  • 7월 20일~29일 청약 접수
  • 총 1,282세대 공급 규모

청약 일정과 공급 규모 — 언제까지 접수하는가

고양창릉지구 S-3블록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본청약 접수는 2026년 7월 20일에 시작해 7월 29일에 마감된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외 8개 동 일원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내 S-3블록에 위치하며, 총 1,282세대 규모다.

당첨자 발표는 2026년 8월 18일, 계약은 같은 해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다. 시공은 에치에스화성㈜, 대성베르힐건설㈜, ㈜디에이치에스건설이 맡는다.

주요 일정을 순서대로 보면 다음과 같다.

  • 접수 기간: 2026년 7월 20일 ~ 7월 29일
  • 당첨자 발표: 2026년 8월 18일
  • 계약 기간: 2026년 11월 26일 ~ 12월 1일

청약홈(applyhome.co.kr) 공고번호 2026000313으로 상세 원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공급 유형별 세부 접수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에서 일반·특별공급 날짜를 각각 확인해야 한다.

이익공유형이란 무엇인가 — 일반 분양과 어떻게 다른가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공분양의 한 유형으로, 분양가를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하는 대신 향후 주택을 처분할 때 발생한 시세차익 일부를 공공과 공유하는 조건이 붙는다. 즉, 저렴하게 취득하되 매각 시 이익 전부를 가져갈 수는 없다.

이 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오해를 짚어두자. '이익공유'가 있다고 해서 거주 자체에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매제한 기간, 거주의무 기간, 처분 시 이익 환수 비율 등은 반드시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야 하며 이 데이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신청 전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전매제한 기간 및 조건
  • 거주의무 기간 적용 여부
  • 처분 시 이익 환수율 산정 방식
  • 공급 면적별 특별공급 비율과 일반공급 비율

이익공유형은 실거주 목적의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유리한 구조지만, 시세차익 전액을 기대하고 접근하면 기대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1순위 자격 —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가

이 단지는 국민주택 유형으로 공급된다. 국민주택 청약의 경우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의 납입 횟수와 지역 거주 요건이 1순위 자격의 핵심이다.

고양시 덕양구 소재이므로 경기도 거주자와 수도권 거주자 간 1·2순위 우선 적용 순서가 달라질 수 있다.

이익공유형 공공분양은 LH 공급이므로, 일반 민간 아파트 청약과 자격 기준이 다를 수 있다. 특히 소득 기준, 자산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이 병행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공고 원문에서 반드시 대조해야 할 1순위 자격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청약통장 납입 횟수 (국민주택 기준 지역별 상이)
  • 무주택 세대구성원 여부 및 기간
  • 소득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대비 비율)
  • 자산 기준 (부동산·자동차 보유 상한)
  • 특별공급 유형별 추가 요건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 등)

이 데이터만으로 자격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청약홈 공고문과 LH 고객센터(1600-1004)에서 본인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타입별 분양가와 실제로 얼마가 필요한가

분양가는 46㎡ 타입 3.9억원부터 84㎡ 타입 7.1억원까지 형성되어 있다. 비규제지역으로 LTV 70%, DSR 40%, 스트레스금리 0.75% 가산이 적용된다.

중도금 대출 조건은 공고 원문에서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아래는 타입별 계약 시점 즉시 필요 현금(계약금 + 부대비 예비분 4% 포함)과 잔금 전까지 누적 현금 기준이다.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국민주택채권 비용·법무사 보수·중도금 이자는 별도로 추가 발생하므로 아래 금액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 46A(3.9억): 즉시현금 약 5,464만원 / 잔금 전 누적 약 1.3억
  • 55A(4.7억): 즉시현금 약 6,534만원 / 잔금 전 누적 약 1.6억
  • 59A·59B(5.0억): 즉시현금 약 6,978~7,000만원 / 잔금 전 누적 약 1.7억
  • 74A(6.2억): 즉시현금 약 8,715만원 / 잔금 전 누적 약 2.1억
  • 84A(7.1억): 즉시현금 약 9,912만원 / 잔금 전 누적 약 2.4억

잔금 시점에는 대출 한도(46A 2.7억 ~ 84A 5.0억)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현금으로 필요하다. 84A 기준으로 잔금 현금 요구액은 약 2.4억 수준이며, 여기에 취득세(7억 초과분은 별도 세율 구조 적용)가 추가된다.

취득세는 주택 수·면적·감면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사 또는 지자체 세무부서에 사전 확인을 권장한다.

입지와 교통 — 고양창릉지구는 어디에 있고 무엇이 개발되는가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일원에 조성되는 3기 신도시 중 하나다. 서울 은평구 경계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으로 평가받는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교통 인프라가 완전히 구축된 상태는 아니다. 창릉신도시는 GTX-A 창릉역 신설, 서울지하철 6호선 연장, 창릉천 일대 도로망 정비 등이 계획되어 있으나, 이 중 어떤 노선이 실제로 입주 시점에 운행될지는 공고 원문과 LH 개발 계획을 통해 현 진행 상황을 별도 확인해야 한다.

입지 측면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다.

  • GTX-A 창릉역 개통 예정 시점과 현재 공사 진행률
  • 지하철 6호선 연장 확정 여부 및 일정
  • 단지 인근 학교 배정 구역 및 신설 학교 계획
  • 생활 상업시설 입점 일정 (신도시 초기 입주 시 편의시설 부족 가능성)

신도시 초기 입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되기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판단해야 한다.

놓치면 안 되는 유의사항 —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것

이익공유형 주택은 일반 분양 아파트와 권리 구조가 다르다. 처분 시 이익 환수 조건이 계약서에 명시되므로, 계약 전에 해당 조항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모호한 부분은 LH 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질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청약 신청 시 유의해야 할 실무적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중도금 대출 조건이 공고에 별도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원문 확인 (이 데이터에서는 '원문 확인' 필요로 표시됨)
  • 취득세는 6억 초과 구간부터 세율이 달라지며, 84A(7.1억)는 6억 초과 구간 산식 적용 대상이므로 사전 계산 필요
  • 국민주택채권 매입 및 할인 비용, 법무사 보수 등은 즉시현금 산출액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당첨 후 계약 포기 시 청약 제한(6개월~최대 10년)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자격 요건과 자금 계획을 완결해야 함

최종 확인은 청약홈(applyhome.co.kr) 공고번호 2026000313의 상세 원문과 LH 고객센터(1600-1004)를 통해 직접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 콘텐츠는 공공데이터포털 API 기반 데이터를 활용했으며, 원문 공고와 상이한 경우 원문이 우선한다.

다음 확인 경로

경기 공고를 더 확인하려면 내집각 캘린더와 공고 분석 화면에서 접수 일정, 자금 흐름, 유의사항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관심 단지는 모집공고 원문과 청약홈 일정을 함께 확인한 뒤 신청 여부를 판단하세요. 고양창릉 S-3블록 이익공유형 분양주택 본청약, 누가 신청할 수

이 글의 이미지는 생성형 AI(인공지능)로 제작되었습니다. 본문 내용은 공식 공고문과 기관 심사가 우선하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익공유형 주택은 나중에 팔 때 이익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나요?

이익공유형은 처분 시 시세차익의 일부를 공공(LH)과 나누는 구조입니다. 구체적인 환수 비율과 산정 방식은 계약서와 공고 원문에 명시되어 있으며, 이 데이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청약홈 공고문과 LH 담당 부서에 사전 확인하세요.

비규제지역이면 청약 통장 가입 기간 요건이 짧아지나요?

비규제지역 여부는 LTV·DSR 대출 조건에 영향을 주지만, 국민주택 청약통장 납입 횟수와 무주택 요건은 별개로 적용됩니다. 이 단지는 국민주택 유형이므로 납입 횟수, 소득 기준, 자산 기준이 모두 적용되며 상세 기준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금 외에 잔금까지 얼마나 더 필요한가요?

타입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작은 46A(3.9억) 기준 잔금 시점 추가 현금은 약 1.3억 수준이며, 가장 큰 84A(7.1억)는 약 2.4억입니다. 단, 이 금액에는 취득세, 국민주택채권, 법무사 보수, 중도금 이자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준비 자금은 이보다 더 늘어납니다. 중도금 대출 조건은 공고 원문에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공식 모집공고, 청약홈, 관계 기관 공개 정보를 우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신청 전에는 공고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청약 일정은 바뀔 수 있나요?

접수일, 발표일, 계약일은 정정공고나 기관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직전 청약홈과 사업주체 공지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자격 판단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지역, 주택 유형, 무주택 여부, 세대주 요건, 청약통장 가입기간과 납입횟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자금 계획은 어디까지 봐야 하나요?

계약금, 중도금, 잔금, 취득세, 옵션비, 이자 부담을 나눠 봐야 합니다. 대출 가능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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